2025.12.28. 탄도항

2025. 12. 31. 13:26나의 이야기


일요일 오후 날씨는 흐리지만 '누에섬까지 걷고, 운 좋으면 일몰도 즐기자'는 마음으로 탄도항을 찾았다. 아직도 수산회센터 공사가 마무리 안되어 주차장에 천막 치고 영업 중 이었다.
오늘은 바다갈라짐 시간이 길어서 여유있게 걸을 수 있었다. 해가 짪아 일몰 경치 즐길 여유도 없이 구름 속으로 사라졌다.
'운동했다'는 점에 만족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누에섬에서 제부도를 바라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