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1. 제천 정방사~옥순봉 출렁다리
2025. 12. 29. 13:57ㆍ나의 이야기
금수산 정방사는 올라가는 길이 좁아 차를 피하기 힘든 점 빼고는 정말 가슴 후련해지는 절이다. 탁 트인 전망과 원통보전, 지장전, 산신각, 나한전 참배하고 약수 시원하게
한 모금 마시고 나면 정말 몸과 맘이 개운해지는 느낌이 든다.
옥순봉 출렁다리는 매번 늦은 시간에 도착해 못봤는데, 오늘도 1시간 정도의 여유도 없이 급하게 돌아나왔다. 1인 3,000원의 입장귄을 사니 2,000원을 지역화폐로 돌려주었다.
옥순봉에서 바라봤던 옥순대교 전망이 정말 예뻤는데 옥순봉을 아래서 올려다보니 별 멋은 없었다. 그래도 걷는 재미로 가볼만한 곳이었다.





원통보전




산신각



지장전



나한전



거대한 바위 사이에 약수가 있다.







범종각

종무소

해우소
멀리 경치를 볼 수 있게 변기가 설치되어 있다. 살짝 무섭고 신기한 해우소였다.



얼음골 어부네 매운탕
우연히 들어갔는데 맛있을 때 기분 최고인
딱 그런 집이었다.
잡어매운탕이 아니고 여긴 쏘빠메매운탕이 있었다.쏘가리, 빠가사리, 메기가 들어간다. 세명이서 중 8만원짜리 먹었더니 충분했다.




옥순봉 출렁다리
청풍호 최초의 무주탑 방식의 길이 222m의 출렁다리. 옥순대교, 옥순봉, 구담봉, 장화나루, 제비봉 등을 감상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입장귄에 적힌 내용 중에서...)














오늘은 시간상 여기까지만 가능했다
여기서 200m정도 더 가면 매점이 있고,
거기서 돌아오면 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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